
고들빼기장아찌
고들빼기는 항암나물의 대명사로 알려져 옛부터 즐겨 먹어온 나물이다.
쌉쌀한 맛과 졸깃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고들빼기는 면역력 증가와 빈혈개선, 스트레스 해소와 염증치료 및 습진과 이뇨작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 외 콜레스테롤 제거와 항암효과에도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매우 사랑받는 나물이다.
고들빼기는 어릴 때부터 늘 먹어서 인지 한국인에게는 매우 친숙한 나물이다.
고들빼기는 우리나라 어느곳이나 여기저기서 잘 자라난다.
가을에 뿌리가 통통한 것을 조심스럽게 캐서 김치도 만들고 장아찌도 하고 나물로도 무쳐먹곤한다.

전국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양지 또는 반그늘에서 자라며, 키는 20~80㎝이다.
줄기는 붉은 자줏빛을 띤다. 잎은 길이 2.5~5㎝, 폭 1.4~1.7㎝로 표면은 녹색, 뒷면은 회청색이고 끝은 빗살처럼 갈라진다.
출처 : 야생화백과사전
간장 장아찌 일반적 배합비율
1) 표준비율(일반적 방법) 간장1 : 식초1 : 설탕1 : 물1
2) 단짠비율(달고 짠맛의 조화) 간장3 : 식초2 : 설탕2 : 물1
3) 저염식 비율(건강식) 간장1 : 식초1 : 설탕1 : 물4∼5
4) 간편비율 간장1 : 소주1 : 식초1 : 설탕1(매실 넣을 경우 설탕과 식초는 가감.)
쓴맛이 입맛을 돋워 소화를 촉진하는 고들빼기장아찌
쓴맛이 강한 고들빼기는 어린잎과 뿌리를 나물로 주로 먹는데, 장아찌 재료로도 손색이 없다.
뿌리가 굵고 잎이 연한 것을 골라 사용하면 좋다.


고들빼기장아찌만들기
소금물 : 소금물에 삭혀 쓴맛을 없앤 고들뻬기는 간장과 고추장 중 어느 것으로 장아찌를 담가도 맛이 잘 어우러진다.
장아찌물 : 간장1컵, 물1컵, 설탕1/2컵, 굵은소금2T, 마늘5알, 생강1.2톨, 건고추1개
소금물에 3-7일 정도 절인다.
잘 절여진 고들빼기는 물기를 빼고 장아찌물에 담가 7일 간격으로 끓이고 식혀 부어주는 것을 2회 정도 반복한다.
또한 잘 삭힌 고들빼기는 고추장과 올리고당에 버무려도 좋다.
고들빼기 손질, 쓴 맛 제거와 양념수만들기
고들빼기는 찬물에 하루 정도 담가 쓴맛을 제거해준다.
육수(다시마1장(10x10cm)+(양파1/2개, 건고추2, 건표고2, 마늘5, 물3컵)을 만들어준다.
장아찌 담기 초보 때는 간장1 : 식초1 : 설탕1 : 소주1 공식으로 하면 밑 국물을 생략해도 된다.
장아찌만들기
고들빼기간장장아찌
1. 고들빼기의 잔뿌리를 다듬어 꼼꼼하게 세척한다.
2. 고들빼기의 쓴맛 제거를 위해 찬물을 갈아주면서 하루 이틀정도 담가둔다.
3. 하우스제품은 하루 정도 우려도 되지만 야생고들빼기는 약 4-7일정도 우려 쓴맛을 제거한다.
4. 물기를 제거하고 양념수를 만들어 준다. (다시마, 양파, 파뿌리, 양배추, 디포리, 물)
5. 양념수의 방법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활용한다.)
6. 일반적인 국물 맛으로 채수를 만들고 여기에 간장, 액젓, 식초, 정종, 설탕을 넣고 한번 끓여준다.
7. 용기에 고들빼기를 담고 채수와 함께 끓여낸 양념수를 뜨거운 상태로 부어준다.
8. 고들빼기가 떠오르지 않도록 누름판(돌이나 접시 활용)으로 눌러준다.
9. 이후 5일 간격으로 끓이고 식혀 부어 주기를 3회 반복하며 냉장 숙성한다.
양념장비율 : 채수2, 진간장1, 국간장(액젓)0.5, 설탕1, 식초1, 소주(청주)1, 매실1
채수재료 : 다시마, 양파, 건고추, 마늘, 생강, 파뿌리, 양배추잎(심지), 물, 디포리 등
고들빼기고추장장아찌
고들빼기의 고추장장아찌를 만드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여기서는 보편적인 간략한 방법을 소개해 본다.
잘 다듬어진 고들빼기는 끓는 물에 소금 설탕을 넣고 고들빼기를 데쳐준다.
1.살짝 데쳐진 고들빼기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채반에 건져올려 건조한다.)
2.서늘한 곳에서 꾸떡하게 말려준다.
3.맛술, 물엿, 설탕, 마늘, 생강, 청주, 고춧가루를 넣고 끓여준다.
4.내용물이 끓으면 불을끄고 고추장을 넣고 잘 섞어준 후 2분정도 끓여준다.
5.다 끓인 다음 식혀 고들빼기와 버무린 후 용기에 담는다.
6.3-4개월 정도 숙성한 후 먹는다.
7.먹을 때는 깨소금과 참기름으로 마무리 양념하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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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들빼기무침
1.손질한 고들빼기 2줌정도, 다진파1큰술, 천일염 등을 준비한다.
2.무침양념으로는 고추장1T, 국간장1T, 매실액1T, 다진마늘1/2T, 깨소금 약간, 참기름
3.고들빼기의 시든 잎은 따내고 물에 담가 흙을 씻어낸다.
4.끓는 물에 뿌리부터 넣는다. 이때 소금을 물에 넣고 물이 끓으면 뿌리가 무를 때까지 데친다.
5.데친 후 꺼낸 고들빼기는 바로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짠다.
6.무침양념을 넣고 골고루 무쳐준 다음 마무리로 참기름을 넣는다.

고들빼기김치
고들빼기는 쓰지만 몸 안의 독소를 밖으로 배출해 주고 피를 맑게 해 주는 등의 좋은 효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고들빼기로 김치를 담가서 숙성시키면 쓴맛이 많이 사라지고 깊은 맛이난다.
고들빼기1kg, 쪽파2줌(약100g)
고들빼기 절임물은 물2리터에 천일염1컵(종이컵기준)
찹쌀풀은 물 1과1/2컵에 찹쌀가루2T
김치양념은 고춧가루1컵, 멸치액젓1/2컵, 물엿2T, 배즙2T, 다진마늘2T, 다진생강2T, 통깨1T
고들빼기의 시든 잎은 따내고 물에 담가 흙을 씻어낸다.
찬물에 넣고 흙과 불순물을 씻어 내고 절임물을 만들어 하루 정도 담갔더가 여러번 헹구어 씻은 다음 물기를 뺀다.
물(1+1/12컵)에 찹쌀가루2T를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풀을 쑨다.
식힌 찹쌀풀에 무침양념을 넣고 고들빼기와 쪽파에 양념을 올려 골고루 버무린다.
국화과의 고들빼기는 쓴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소화기능을 좋게 하고 위장을 건강하게 만들다고 알려져 있다.
몸안의 독소를 밖으로 배출하고 피를 맑게 해 주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고들빼기고추장(된장)박이
재료 : 고들빼기(약400g)정도, 고추장2컵(된장2컵), 조청1/2컵.
1.고들빼기는 찬물에 담가 잘 불린 후 흙을 씻어 내고 소금물에 담가 일주일 정도 삭힌다.(물5컵에 소금1/2컵, 종이컵 기준)
2.일주일 후 내용물울 건져 2-3시간 짠 맛을 빼고 수분을 빼준다.(채반에 널어 말린다.)
3.고추장(된장)에 위 내용물을 버무린 다음 용기에 담고 위면에 고추장을 덮어준다.
4.고추장(된장)을 덮은 다음 그 위에 조청을 덮어준 후 2-3개월 숙성시킨다.
5.2-3개월 후 꺼내서 참기름에 깨를 뿌려내면 정말 맛있는 반찬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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